드라마
2023·20분·1 시즌
2023 · 1 시즌
한 때 충무로의 유망주였지만 벼랑 끝에 선 영화감독 하연우와 과거의 상처로 첫사랑과 헤어지기 위해 자취를 감춘 작가 성우재의 전쟁 같은 재회 로맨스를 그린다.
아직 댓글이 없습니다. 첫 번째로 의견을 남겨보세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