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미디, 드라마
2024·1시간 10분·2 시즌·제작박현진
2024 · 2 시즌 · 제작박현진
‘손님은 왕’이라는 무엄한 기치를 내건 조선 최대 객주 용천루와 그곳에 인턴 사환으로 입사한 조선 꽃청춘들의 이야기를 다룬 파란만장 성장 로맨스 사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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